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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공간

大學 바르게 읽기
판매가
수량
저자
김경식
발행일
2019-02-28
ISBN
978-89-254-1356-3(93150)
페이지
294
판형
46판변형
현대인에 대하여 말하면 「대학」과 「중용」은 이미 단순한 의미에서의 고전(古典)이 아니라 그것은 이미 동양의 전통인문 수양의 정화(精華)를 집중적으로 반영한 것이라 할 것이다. 그러기에 전통적인 전적(典籍)을 한번 읽어 보는 것은 현대인에게 매우 뛰어난 의미가 있다 하겠다. 왜냐하면 정신적인 면과 물질적인 면을 내용으로 하여 형성된 전통은 과거에서 형성되었었지만 그것은 오늘에 쉼 쉬고 내일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오늘날과 같은 물질은 초고도의 발달을 향하고 있는데, 우리들의 인간상, 사회상, 정치상을 보면 어두운 그림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어쩌면 ‘엉망’이라는 생각마저 들 지경이다. 이 현상을 벗어날 길은 없을까? 그 답은 바로 이 「대학」도 분명 하나의 길이 아닌가 싶다.
머리말 3
제1장 대학의 도 13
1. 대학의 기본 명제 13
2. 자기 마음의 내명(內明)을 회복하는 방법 28
3. 옛 성인들의 ‘명명덕’을 쌓은 경험 39
4. 친민(親民)의 종지는 천하화평 52
5. 수신은 곧 입신처세의 근본 58
제2장 뜻을 성실히 한다는 것의 그 의미 67
1. 뜻을 성실하게 함은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 67
2. 뜻을 성실하게 한다는 것은 안에서 성실하면 밖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79
3. 뜻(意)을 성실히 함은 게으르지 않음에 있다. 86
4. 옛 성인들의 뜻을 성실히 함의 귀감 93
5. 뜻을 성실히 함은 자기의 맡은 바 일에 애착을 느끼고 진력함에 있다. 113
6. 뜻을 성실히 함의 기초는 오직 명덕(明德)으로 이바지함에 있다. 122
제3장 수신은 마음을 바르게 함에 따라 이루어진다. 133
제4장 제가(齊家)는 수신(脩身)에 따라 이루어진다. 149
제5장 치국(治國)은 반드시 먼저 집안을 바로 잡음에 있다는 것의 함의 163
1. 자기의 가정을 교화하지 못하고 남을 교화하기는 어렵다. 163
2. 한 마디 말이 일을 망치고, 한 사람이 나라를 안정시킨다. 176
3. 모의(母儀)를 본받아 나라를 다스리다. 190
제6장 ‘천하를 화평하게 함은 치국(治國)에 있다’는 것의 함의 207
1. 치국평천하의 혈구의 도 207
2. 부모의 마음으로 위정치국(爲政治國)해야 한다. 224
3. 위정치국(爲政治國)의 도는 민심을 얻는 데 있다. 235
4. 위정치국의 용인(用人)의 방침 247
5. 위정치국의 재정방침 265
<부록> 286

김경식

저자는 전북 고창 출신으로 서기 1938년생, 교육학박사, 교육사 전공, 대학에서 정년퇴직 후 고향에서 농사를 지으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된 <재중한민족교육전개사(상·하)>, <중국교육전개사>, <한민족교육문화사>, <중국현대교육전개사(상·하)>와 <고창의 교육문화>, <논어에서 본 공자의 교육이야기>, <맹자의 지혜>, <대학 바로보기>, <남도길-숨은 명소, 그사람 1·2권>, <황혼의 강변을 거닐며> 등 30여 권의 저서가 있다.
•학회활동으로는 한국교육사학회 제17대 회장, 한국창조교육학회 제2,3대 회장과 연변대학 사범학원 객좌교수 역임.
•문예활동으로는 서기 1997년 월간 <문예사조> 수필문학으로 문단에 등단하였다.
•현재는 연정교육문화연구소장과 중국 동북조선민족교육과학연구소 석좌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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