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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공간

이승만 뿌리 정치심리-대한황실 비밀역사-
판매가
수량
저자
안천
발행일
2015-1-1
ISBN
978-89-254-0895-8(04910) 978-89-8287-302-7(세트)
페이지
514
판형
신국판(153*223)

대한황실(임금님) 말살 만행

 
광복(1945년 8월 15일)이 되던 때의 우리나라는 임금님 체제였다. 일본에 강제 인질이 되어 억류되어 있는 영왕(英王)이 엄연히 생존해 계셨다. 더구나 우리나라를 강점침략한 일본도 천황제 군주국 상태였다.

우리민족의 대다수는 대통령제를 거의 알지도 못했다. 당연히 일본에 계신 임금님이 환국하셔서 등극하실 것으로 알았다. 그런데 이승만이 등장하면서, 임금님 나라를 작심하고 무참히 짓밟아 버렸다. 왜 이승만은 그런 정치행태를 보였나?

한국현대사에서 보았듯이, 이승만은 잔인할 정도로 대한황실을 탄압 소멸시켰다. 생각하면 이승만의 황실탄압은 병적 수준이었다. 우리민족의 격렬한 독립전쟁과 3․1만세항거에 놀란 일본도 감히 말살하지 못했던 영왕(임금님)을, 완전히 압살시킨 이승만의 잔혹한 정치심리는 도대체 무엇인가?

서정주의 이승만 전기 필화사건

 
민족 최고의 시인 서정주는 원래 부산에 있던 남조선(동아)대학 교수였다. 이승만은 그 유명한 서정주에게 귀국 즉시 자신의 전기 집필을 의뢰했다. 서정주는 그래서 교수직도 버리고, 몇 년간 집필에만 매진한다. 장기간에 걸쳐 이승만은 자신의 집에서 서정주에게 직접 구술해주었고 많은 자료도 제공했다.

하지만 서정주의 전기가 출간되자마자 약 1주일 만에 전국 경찰조직을 총동원하여 수거하고 폐기처분시켰다.(이것은 북한도 똑 같아서, 김일성이 원래 김성주였다가 개명했다고 쓴 교과서를 배부했다가 곧 수거하여 폐기한 바 있다.) 당시 서정주는 영문도 제대로 모른 채 바보가 되었다. 졸지에 교수직도 잃었고, 절망감에 거의 패닉 상태가 되었다.

충격! 충격! 충격이었다. 그 놀라운 역사의 비밀은 무엇인가? (그 후 서정주의 이승만 전기는 무려 46년만인 최근에 제2쇄 본이 출간되었다. 그렇게 출간된 것도 사상 유례가 드문, 너무나 놀라운 현대사이다.)

이승만 전기의 허황성

 서정주 필화사건 이후에, 자유당 치하에서 이승만 전기는 여러 권이 출판되어 나온다. 그러면서 점차 신격화 과정을 밟는다. (남북에서 똑같이, 김일성과 이승만의 신격화가 진행된 것이다.)
하지만 이승만 전기들을 엄밀히 분석하면, 매우 모순이 많은 작품들이다. 심층 분석하면 거의 논리가 서지 않고 아귀가 맞지 않는다. 왜? 도대체 왜 그럴까?

한국현대사 출발의 비정상성

 한국현대사는 이승만에 의해서 너무나 비정상적인 출발을 한다. (물론 북한도 김일성에 의해서 참담한 비극의 땅이 된다.) 한국현대사의 출발은 남북한이 모두 잘못된 첫 걸음 첫 단추였다.

(제1단계) 이승만은 유구한 5000년 역사와 전통을 확실히 짓밟았다. 그리고는 새나라를 세운 신생국이라고 했다. 더구나 자신을 미국 워싱턴 대통령과 같은 국부라고 했다. 이승만은 왜 한국의 찬란한 전통과 기나긴 역사를 극도로 싫어하면서 짓밟았는가? 왜 그는 지나간 모든 과거를 그토록 잊고 싶어 했는가?

(제2단계) 이승만은 집권 즉시 종묘에 못질을 하고 출입을 완전 통제하였다. 그리하여 종묘 앞은 최악의 종3 사창가 우범지대가 된다. 또한 이승만은 영왕의 귀국을 단호히 막고, 대한황실의 재산을 철저히 박탈한다. 전국의 임금님릉과 황실재산을 완전 국유화하고 수없이 매각해 버려, 대한황실이 거의 노숙자 알거지 상태가 되게 만들었다. 왜 이승만은 그토록 임금님을 증오하며 잔혹하게 짓뭉개 말살시켰나?

(제3단계) 한국현대사에서 그간 4.19혁명의 본질은 전혀 거론도 되지 않았다. 4․19혁명은 오로지 이승만의 독재에 대한 국민적 저항이었다고 피상적으로 말한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4․19혁명사는 근본적으로 다시 써야 한다. 이승만은 종신개헌을 추구하면서, 자신이 실제 ‘임금님’이 되려고 획책하다가 미수에 그친 것이다. 그것이 4․19혁명의 진실이다.

(이승만은 예전 상해에서도 영왕의 원래 약혼자였다가 망명해 있는 민갑완 여사에게 청혼을 하는 경악할 일은 물론이고, 광복 즉시 귀국하자 프란체스카와 결혼한 70노인의 나이에 다시 민갑완에게 청혼을 했다. 그리고는 운현궁 정통 황손을 양자로 들이려고 했고, 그것이 좌절되자 양녕대군 종손을 양자로 하려는 등 충격적 행태를 연이었다. 그리고 내면에선 임금님을 꿈꾸면서 장기집권 종신개헌을 강행했던 것이다.)

현재 이북의 김일성 족벌체제는 거의 임금님 체제이다.(절대군주제 사우디 왕국 보다 더 지나치다.) 그것은 이승만도 마찬가지였다. 한국현대사는 남북한 공히 이승만, 김일성에 의한 임금님 찬탈사로 첫 단추를 잘못 꿰었다. (요즘 남북한은 그리하여 사실상 상놈나라가 되고 말았다. 남북한이 너무나 똑같이 어른도 선배도 없고, 온통 억지 우격다짐의 꼴사나운 참상에 처한 것이다. 이승만과 김일성에 의해 짓밟힌 나라의 체통은 언제나 되찾게 될까?

한국현대사의 재집필

 한국현대사는 현재 황무지 상태에 가깝다. 거의 심층 연구가 되어있지 않다. 곳곳에 널린, 기존의 거짓말 현대사에 가까운 역사는 근본적으로 다시 써야 한다. 남북한을 오도시킨 현대사는 언제쯤 올바른 길을 갈 것인가?

한국현대사 광정의 몸부림  

 생각하면 이승만의 독재(임금님 찬탈)를 고치려는 노력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 노력이 바로 4․19혁명이었다. (북한은 단 한 번도 혁명이 없어 3대 족벌체제가 되었는데, 4.19혁명이 없었다면 남한도 그렇게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4․19혁명은 미완의 혁명으로 끝났고, 그 후 박정희 시대에 여러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긴다.

영왕을 귀국시키고, 대한황실 문화를 나름대로 부활시키며, 문화재청을 만든 때는 박정희 시절이다. 이승만에 의해 짓밟힌 이 나라의 5000년 역사를 재인식하며, 임금님 씨앗을 나름대로 되살려준 지도자가 박정희였다. 박정희는 실제로 임금님을 다시 모시며 ‘입헌군주제’를 만들려는 노력도 진지하게 진행했었다.

하지만 그 후의 역사는 일각에서 박정희를 독재자라고만 몰아간다. 박정희가 전 국민적 기아상태를 극복하고 세계 10위권의 부강한 나라를 만든 업적을 말하면서도, ‘역사와 전통(국가 체통)을 되살린 공로’는 거의 누구도 모른다. 이 나라의 문화 관련 제반 토대를 놓은 위업을 도대체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 박정희 이후를 민주화된 나라라고 미화시킨다. 하지만 이런 엉터리 민주화는 안하는 것이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 너무나 잘못된 민주화였다. 솔직히 말해서 천민 민주화가 진행되었다.

그래서 IMF국치는 물론 천문학적 국가부채 및 가계부채에다, 경악할 세월호 참사까지 일어나는 참담한 부패국가가 된 것이다. 알토란같던 알짜 나라가 민주화가 잘못되어 빚더미의 부패한 나라가 되었다. 한강의 기적을 자랑하던 나라가, 한강의 빚더미 나라가 된 것이다.

요컨대 이승만과 박정희는, 한국현대사에서 대한황실을 말할 때에 빼놓을 수 없는 필수적 인물이다. 이승만은 임금님 문화를 확실히 짓밟았고, 박정희는 악조건 속에서 확실히 되살리며 재기의 숨통을 틔워준 정반대 관계에 있다.

이제라도 이승만, 김일성의 역사오도를 바로잡아야 한다. 그들이 획책했던 잘못된 첫 단추를 예리하게 성찰하는 국민적 깨달음이 절실하다. 4.19혁명은 이승만의 내면에 잠재된 ‘뿌리 정치심리’에서 배태된 것이다. <너무나 미천한 출신배경에서, 너무나도 높고 높은 임금님을 꿈꾼 무리수에서 비롯된 것이다.>

 양녕대군 대감댁 마님께서 따듯하고 인자하게 정성껏 키워준 이승만이, 이 나라를 이렇게 만들 줄이야 누가 알았을 것인가? 대한황실을 완전히 짓밟은 이승만의 인간적 뿌리는 너무나 놀랍다. 그 경악할 ‘특급비밀’을 모르면서, 어떻게 한국 현대사를 올바르게 쓸 수 있을 것인가?

 

머리말 3

첫째 주제 실존했던 춘향, 항일애국국모 민갑완 
 
들어가는 글 20

一. 결혼 침략정책 등장의 시대 상황 24
 1. 시대 상황 분석 24
 2. 황태자 결혼침략의 자행 27
二. 항일국모 민갑완 여사의 정치적 의미 28
 1. 민갑완의 일생 28
 2, 민갑완의 정치적 의미 31
三. 침략국모 방자 여사의 정치적 의미 40
 1. 방자 여사의 일생 40
 2. 방자 여사의 정치적 의미 42
四. 민갑완 여사의 위대한 삶 49
 1. 민갑완의 재평가 49
 2. 민갑완 수절애국의 재해석 50
맺는글 54

둘째 주제 유일하게 살아있는 3.1만세항쟁 유적, 이제묘

들어가는 글 58

一. 이제묘 건설의 경과 62
 1. 광희묘의 설립과정 62
 2. 이제묘의 설립과정 68
二. 이제묘 창건의 정신사적 가치 72
 1. 존황사상 72
 2. 독립사상 75
 3. 단군사상 77
 4. 충의사상 79
 5. 동의사상 80
三. 이제묘 존황항일 투쟁의 인물론 81
 1. 인물평가 81
 2. 인물해석 83
四. 이제묘 존황항일 유적의 역사적 가치 86
 1. 이제묘의 현실 모습 86
 2. 이제묘 사적의 역사적 가치 87
 3. 이제묘의 사적지 지정 필요성 93
맺는글 95

셋째 주제 황실복원운동의 횃불

들어가는 글 102

一. 단기 4328년(서기 1995년) 무렵의 황실 상황 110
 1. 대한황실 붕괴의 행심 원인 110
 2. 오늘날의 황실 상황 111
二. 황실복원운동의 씨앗이 된 3권의 책 114
 1. 분노의 왕국 114
 2. 왕조의 후예 115
 3. 잊혀진 황후 쥬리아(단군할머니론) 116
三. 초기 황실복원운동의 전개 117
 1. 이석황손의 등장 117
 2. 이석황손의 개인적 황실복원운동 117
四. 초기 황실복원운동 전개에 따른 사회 변화 122
 1. 황실복원 정당성 인식의 확산 122
 2. 조선시대 역사 재조명의 심화 123
 3. 민족적 관심대상으로서의 황실정립 124
五. 초기 황실복원운동에 대한 반작용 125
 1. 전주이씨 대동종약원 측의 거부반응 126
 2. 이구황손의 귀국 추진 130
六. 황실복원운동의 미래예측 138
 1. 황실복원운동의 발전형태 138
 2. 황실복원운동 발전의 유의사항 140
맺는글 141

넷째 주제 항일독립전쟁의 올바른 법통철학

문제제기: 항일독립전쟁 기본철학의 혼돈성 150 
 1. 항일독립전쟁 철학의 실종 150
 2. 잘못된 독립전쟁철학의 기본성격 151
一. 항일철학 혼돈상의 본질적 성격 155
 1. 개인성향이 과잉부각되는 정치풍토 155
 2. 김구, 이승만, 김일성의 비교 분석 157
二. 이승만의 친일법통과 상해임시정부 법통 176
 1. 이승만 시대의 친일법통 비판 176
 2. 상해임시정부 법통의 문제성 180
 3. 새로운 법통철학의 필요성 188
三. 황실법통 수립의 정당성 189
 1. 헌법전문의 개정 필요성 189
 2. 독립운동사 재정리 및 역사인식의 수정 192
 3. 황실사관 정립의 정당성 196
맺는글 202

다섯째 주제 이승만의 황실탄압심리

들어가는 글 210

一. 이승만 전기의 중대한 의문점 214
 1. 이승만 전기가 가진 6대 의혹 214
 2. 이승만 전기의 의혹사항 발생 원인 224
 3. 서정주의 이승만 전기 조판해체 사건 229
二. 황실 탄압의 기저심리 해부 234
 1. 이승만 비밀의 증언자 추적 234
 2. 황실 탄압의 잠재심리 분석 245
三. 황실탄압의 표출심리 분석 254
 1. 황실탄압의 실상 254
 2. 황실탄압의 표출심리에 대한 논의 265
맺는글 272

여섯째 주제 제5공화국 시대의 숨겨진 개헌논의

문제제기: 유일 최초의 존황개헌 논의를 찾아서 282

一. 존황개헌 연구의 학문의 중요성 286
 1. 사라질 자료의 정리와 기록 286
 2. 정치의식과 정치문화의 다양화 289
 3. 헌정철학에 있어서의 뿌리찾기 운동 292
二. 존황개헌안 출현의 배경 294
 1. 조선태조 고황제 이성계 등극사의 재조명 294
 2. 이구황손의 정치사적 의미 303
三. 제공화국 초 존황개헌 추진의 과정 314
 1. 추진의 출발 314
 2. 추진의 과정 316
 3. 추진과정에 대한 해석 320 
 4. 추진과정에 대한 뒷얘기 321
四. 존황개헌 추진의 미래전망 323
 1. 미래의 존황개헌 추진전망 323
 2. 존황개헌 추진과 미래의 임금님 325
 3. 이구황손 절대 불가론 326
맺는글 331

일곱째 주제 민족 최고지도자의 바람직한 호칭

들어가는 글 336

 1. 정치공황 현상의 출현 336
 2. 수입 민주주의의 폐해 337
 3. 최고지도자들의 위상갈등 341

一. 대통령과 주석 호칭의 비판 342
 1. 대통령 호칭의 출현 342
 2. 대통령 호칭의 분석 345
 3. 주석 호칭의 분석 347
二. 민족 최고지도자 호칭의 변천과정 349
 1. 독창적 호칭들 349
 2. 수입된 호칭들 354
三. 새로운 최고지도자 호칭의 추적: 천황할매를 찾아서 356
 1. 천황할매 356
 2. 천황사상의 추적 368
 3. 새로운 최고지도자의 호칭 374
맺는글: 새로운 최고지도자 호칭의 정립 375

여덟째 주제 3.1만세 항생의 참뜻

들어가는 글 378

一. 기존의 3.1만세 항쟁 학설들 381
 1. 기존의 학설 381
 2. 기존 학설의 문제점 387
二. 과학적 항일사관으로 본 3.1만세항쟁 389
 1. 분석의 전제 389
 2. 분석틀 390
 3. 분석의 실제 391
 4. 해석의 입체화 필요성 412
三. 3.1만세 항쟁의 역사적 의의 415
 1. 3.1만세 항쟁의 정치학적 위상 415
 2. 거대한 항일성전의 출발 417
 3. 3.1만세 항쟁의 영향 420
맺는글 421

아홉째 주제 항일전쟁 최고사령관 의왕

들어가는 글 424

一. 대한황실에 있어서 의왕의 정치적 위상 425
二. 의왕의 국권회복 독립항쟁의 정치사적 의미 428
 1. 광무황제의 어명 구현 428
 2. 황실중심의 국권수호 조직화 429
 3. 전민족적 독립항쟁력의 결집 431
三. 의왕의 항일전쟁 주요업적 432
 1. 3.1만세항쟁의 진두지휘 432
 2. 만주 독립전쟁의 적극 지원 436
 3. 국내 항일역량의 배양 447
맺는글 451

열째 주제 대한황실 명예회복과 황실복원 정당성

들어가는 글: 대한황실 역사는 왜 사라졌는가? 456
 1. 침략이론 시대의 휴유증 457 
 2. 수입이론 시대의 고질병 458
 3. 정책부재에 따른 병폐 459 
 
一. 대한황실에 조롱받게 된 흐름 461
 1. 1단계: 침략정책의 피해 461
 2. 2단계: 미국식 수입이론의 피해 467
 3. 3단계: 정책부재에 따른 병폐 470
二. 대한황실 명예회복의 역사적 당위성 476
 1. 정치적 구심점의 정립 476
 2. 잃어버린 어른문화의 회복 479
 3. 원만한 민주문화의 수립 480
 4. 신생국 사고의 탈피 483
 5. 애국선열 의지와 구현 485
 6. 민족통일의 기본준거 487
 7. 정치문화와 한국화 489
 8. 관광입구의 대들보 491
三. 대한황실 복원의 절차 493
 1. 복원의 정당성 확산 493
 2. 대한황실 복원의 준비 495
 3. 대한황실 복원의 실제 497
맺는글 499

참고문헌 501
찾아보기 507


안 천
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 정치학 박사

<대표저서>
일월오약도
* 제1권: 대한황실 역사 연구(교육과학사, 1998)
* 제2권: 대한황실 독립전쟁사 연구(교육과학사, 1999)
* 제3권: 대한황실 정통성 연구(교육과학사, 2002)
* 제4권: 대한황실 황족사 연구(교육과학사, 2003)
* 제5권: 대한황실 명예회복사(교육과학사, 2005)
* 제6권: 대한황실 황통쟁투사(교육과학사, 2009)
* 제7권: 대한황실 문화정책사(교육과학사, 2011)
* 황실은 살아있다(인간사랑, 1994)
* 제8권: 임금님대관식(교육과학사, 2014)

<거시국토 통일론>
* 만주는 우리땅이다(인간사랑, 1990)
* 남침유도설 해부(교육과학사, 1993)
* 신흥무관학교(교육과학사, 1996)
* 여성대통령은 언제 나올까(B.B Books, 2002)
* 타이완의 힘(교육과학사, 2008)

<교과교육 관련저서>
* 생활화 사회과교육론(교육과학사, 2001)
* 신사고 사회과교육론(교육과학사, 1993)
* 통합교과운영론(한국방송통신대학, 1990, 공저)
* 사회과 탐구논리(교육과학사, 1988, 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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