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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공간

교사, 전문가로 살아야 행복합니다
판매가
수량
저자
김동훈
발행일
2018-08-20
ISBN
978-89-254-1297-9(93370)
페이지
334
판형
신국판
대한민국의 교육이 소생하기 위해서는 모든 교사가 마땅히 전문 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필자의 주장에 동의한다. 교원 양성기관의 관계자들과, 전문 교사가 되기 위해 애쓰는 선생님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김도기(한국교원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학교컨설팅의 이론과 실제’ 저자)
이 책은 교사들이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 잘 정리하고 있다. 학생들의 생활교육으로 고민하는 선생님, 학생 참여형 수업을 실천하고자 애쓰는 선생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김현섭(수업디자인연구소 소장, ‘수업 성장’ 저자)
저자는 교사 양성, 교원 승진 등 현실적인 문제에서 시작하여 학생 생활교육에 이르기까지 실현성 있는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로 고민해온 교육 종사자들은 물론 교직을 꿈꾸는 미래의 교사들에게도 실무적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저자의 살아있는 경험이 스토리텔링으로 잘 전달되어서 교사들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다.
― 강경희(삼척여고 수석교사)
30년이 넘도록 교단 교사로 살면서 우리 교육의 아픔을 몸소 체험한 저자가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한국 교육을 바라보고 있다. 수업뿐만 아니라 학생들과의 관계 속에서 힘들어하는 교사들이 이 책을 읽게 되면 많은 위로와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 김태현(백영고 교사,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저자)
우리 사회 일각에는 교육을 단순한 기술이나 기능으로 바라보는 반지성적인 시각이 퍼져 있다. 이 책은, 교사들이 교육 시스템의 말단 행정가처럼 지내는 현실을 돌아보고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데 큰 디딤돌이 되리라 확신한다.
― 정은균(군산영광중 교사, ‘교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저자)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교직 생활을 꿈꾸었지만 현실은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며, 방학 전까지 하루하루 버티기가 마치 생활신조가 된 요즈음, 이 책은 지금의 내 수업을 되돌아보고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되어 주었다.
― 최송희(서울석촌초교 교사)
Prologue 구조를 요청하는 숨 가쁜 소리 / 3
CHAPTER_1 교직은 진정 전문직인가 / 11
1. 교사는 교사가 되고나서야 교사가 된다 12
2. 전문직의 기준에 비춰본 교직의 모습 17
CHAPTER_2 교직의 전문성을 가로막는 장애물 / 31
1. 수업은 뒷전인 학교 분위기 속에서 전문성도 뒷전이 된다 32
2. 교육 매체와 자료의 홍수 속에서 전문성은 익사한다 40
3. 폐쇄된 교직 문화가 전문성을 패쇠한다 48
4. 경쟁으로 내모는 성과주의가 전문성을 해친다 56
5. 아무도 교사가 전문가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65
6. ‘전문 교사’를 제안한다 70
CHAPTER_3 전문 교사를 길러내기 위한 제안 / 75
1. 승진 제도가 바뀌어야 한다 78
2. 교육전문직 제도가 개선되어야 한다 112
3. 교사 양성대학이 변해야 한다 124
CHAPTER_4 교사 학습공동체를 통한 전문 교사로의 성장 / 142
1. 얼굴을 맞대야 성장한다 143
2. 도끼질을 하면서 때때로 도끼날도 갈아야 한다 154
3. 교사 학습공동체는 전문 교사가 되기 위한 동력이다 162
CHAPTER_5 전문 교사의 교실 수업 / 173
1. 수업, 나도 남만큼은 해! 175
2. 수업을 바꾸자는 주장, 왜 이리 거셀까 186
3. 잘 가르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198
4. 수업 철학이 있어야 전문 교사가 된다 223
5. 평가도 수업만큼 전문성이 필요하다 243
CHAPTER_6 전문 교사의 학생 생활교육 / 265
1. 생활지도, 이론과 실제의 괴리 266
2. 학생들로부터 권위 위임 받기 271
3. 마음을 할퀴는 학생과 갈등 없이 지내기 283
4. 어긋난 행동을 하는 학생의 생활교육 294
5.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 지도 10계명 313
Epilogue 글을 마치며 / 331
김동훈(金東勳)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로 교육학 석사를,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하여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소설문학 신인상」에 소설 ‘아침이 오는 풍경’이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소설 ‘신문 속으로’로 「최인희 문학상」을 받았다.
중등학교 교사로 27년, 수석교사로 7년간 근무하면서 각급 학교 및 시도교육청 교육연수원 등의 강사 활동을 통해 현직 교사들과 학생 교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고, 학부모 교육에도 관심을 가져왔다.
수석교사로 재직 시 겸임교수로 사범대학에서 강의하며 교사 양성교육에 동참하였다. 현재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초빙교수로 일하고 있다.
일선 교사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의 저서들을 집필하였다.
「겨울강 건너 다시 만나리」 글사랑. 1989
「논술 맛들이는 법」 예림당. 1996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도담. 1998
「길을 묻는 아이들에게」 내일을여는책. 1999
「당신의 성격을 진단하라」 물푸레. 2005
「당신이 살아가는 이유」 국민일보출판국. 2007
「창의ㆍ인성 숲 속 이야기」 한언. 2012
「맛있는 창의성 놀이」 한언. 201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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